(주)공공도시 도시정책데이터연구소, 인천 도시재생사업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성
과평가 대응’ 및 ‘성과지표 구축 및 분석’ 노하우 전수
– 이남휘 소장, 인천 도시재생지원센터 주최 정책 간담회서 성과평가 대응 전략 강연
– 국토부 평가체계 개편에 대비한 성과지표의 정량화·시각화 등 노하우 전수로 실무자 호평
– 빅데이터, GIS를 활용한 과학적 분석 기법 통한 도시재생사업 고도화 방안 제시
도시 정책 및 데이터 분석 전문 기관인 (주)공공도시 도시정책데이터연구소(소장 이남휘가 인
천 지역 도시재생사업의 질적 성장을 위한 성과관리 및 모니터링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남휘 소장은 지난 1월 26일 인천광역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교육장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도시재생 정책간담회’에 초빙되어, 관내 16개 도시재생 사업지 공무원 및 도시재생지원센터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강연은 최근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사업 성과관
리 평가체계가 대폭 개편됨에 따라, 일선 지자체의 혼란을 줄이고 실질적인 평가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데이터 기반의 객관적 성과 증명법으로 실무 갈등 해소
이 소장은 ‘연차별 추진실적평가 및 종합성과평가 준비 전략’을 주제로, 단순한 실적 나열 위
주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공공 빅데이터를 활용해 정책 효과를 과학적으로 입증하는 고도화
된 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QGIS(지리정보시스템)를 활용한 공간 시각화 기법과 함께 인구·주택·상권 데이터 등 산
재한 공공데이터를 시계열로 분석하여 사업 대상지의 변화를 한눈에 보여주는 구체적인 방법
론을 소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는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성과 측정의 모호
함을 해소하고, 정책의 환류 체계를 견고히 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맞춤형 지표 개발로 시민 체감형 도시재생사업 견인
강연에서는 올해 개편된 도시재생사업 평가체계에 따른 유형별 핵심지표 공략 포인트와 함께,
공공 빅데이터 분석 기법, 설문 설계 기법 등 정성적 성과를 정량화하는 연구소만의 전문적인
모니터링 기법이 다뤄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지자체 관계자는 “다양한 데이터를 통해 우리 사업지의 강점을 어떻게 지표
화하고 정책평가에 대응해야 할지 명확한 가이드를 얻었다”며 “정책 연구 및 데이터 분석 전
문 기관의 실무적인 조언이 향후 정책 수립에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남휘 소장은 “도시재생의 성과는 결국 데이터로 증명되고 이는 시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
어진다”며 “앞으로도 우리 연구소는 독자적인 데이터 분석 기술과 정책 평가 노하우를 바탕으
로, 지자체가 체계적이고 스마트한 도시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기술적 지원과 연구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