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2025년도 사회적경제기업 설립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내 예비 창업자와 초기 기업을 지원한다고 3월 19일 발표했다. 이 사업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통해 지역 경제를 발전시키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원 대상은 영주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예비 창업자 및 초기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신청자는 사업 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선정된 기업은 사업 개발비, 교육 및 컨설팅, 마케팅 비용 등 다양한 형태의 지원을 받게 된다.
영주시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하며,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신청은 오는 4월 2일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영주시청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경제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 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많은 예비 창업자들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