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아침독서, 전국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대상 맞춤형 도서 990권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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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B자산운용과 함께 ‘LB와 함께 읽다, 미래를 잇다’ 사회공헌 성료

행복한아침독서(대표 한상수)는 LB자산운용(대표이사 김도한·이정환·조윤석)과 함께 전국 사회복지시설 이용 또는 거주 중인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 330명에게 총 990권의 개인 맞춤형 도서를 지원했다.
행복한아침독서가 위탁 운영해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 본 사업은 일괄적인 전달이 아닌 아이들의 성별, 나이, 장래희망, 관심 분야 등 개별 특성을 모두 고려한 맞춤형 도서를 지원해 유사 사업과는 차별점을 보인다.

이를 통해 잃어버린 문해력을 개선하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꾸준한 독서복지 실천에 중점을 두고 있다.

행복한아침독서 한상수 대표는 “가정형편이나 문화소외지역 거주 등의 이유로 책 읽을 권리를 누리지 못하고, 흥미와 진로를 찾고 싶은 어린이에게 뜻깊은 책 선물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책을 통해 후원사의 의미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본 사업에 참여한 다수의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는 지원 이후 아이들의 책 읽는 시간이나 집중력이 향상됨을 체감했고 대화 주제도 게임에서 지원도서로 변화해 성장하는 모습이 더욱 기대된다고 답해 도서지원 사업의 긍정적인 효과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복한아침독서는 현재까지 도서관 및 북카페 371개소를 조성하고,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8만4730명에게 개인별 맞춤 도서를 95만4209권 지원했다. 또한 2010년 독서문화상 대통령 표창, 2022년 사회적 기업가 부문 대통령 표창, 경기도 착한기업 인증, 2023년 여성가족부(현 성평등가족부) 가족친화인증, 경기 가족 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 그리고 2025년 문화체육관광부 대한민국 독서 경영 우수직장으로 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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