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자활사업단‘내일스토어’편의점, 자활기업으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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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통영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단‘내일스토어’편의점이 자활기업‘지에쓰(GS)25 죽림행복점’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내일스토어 사업단은 사회공헌형 편의점으로 2020년 2월 10일 자활사업단으로 출범했으며, 출범 이후 자활기업 창업을 목표로 꾸준히 준비한 결과 사업 출범 3년 만에 자활기업으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자활기업은 자활근로사업을 통해 자립하는 최종 단계로, 저소득층의 공동 창업을 통한 탈 빈곤을 지향하며 사회적 기업의 모태 역할을 수행하는 기업을 말한다.

통영시는 ‘GS25 죽림행복점’이 성공적인 자활 창업 모델로서 자활근로자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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